|
카테고리
삽질전공순정퐈슨 09' Tokyo 09' Fukuoka 08' Osaka 식도락 여행기 팬북&영화 달님 최근 등록된 덧글
잘 다녀오셨죠? 시종일관..by 팬양 at 12/14 덕분에 무사히 잘 다녀.. by 팬양 at 12/14 이런 시기에 어쩌면 경.. by 팬양 at 12/08 모차르트 성공하셨군요!!!!!!.. by 팬양 at 12/08 보험 적용이 되야 하는 .. by 팬양 at 12/08 이것저것 막 찍자고 안한.. by 팬양 at 12/08 저는 모차르트만 성공했.. by 로망 at 12/08 병원에 있어 본 경험에 .. by 촹싹촹싹 at 12/07 그래도 CT먼저 찍자고 .. by 다솜♬ at 12/07 사실 저도 그랬어요. 계.. by 팬양 at 12/07 이글루 파인더
|
또 한번의 티켓 전쟁!!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뚫고 피씨방까지 갔건만, 오빠 이럴수는 없다구요!! 초반에 29일 잘 풀리길래, 이거 오늘 희준신이 강림하시나 했는데.. 내가 그렇지 뭐! 예전에 버림받은 몸, 오늘이라고 될리가 없지!! 올나잇 공연 말 그대로 피 터졌다. 열린지 1분만에 매진이라고 뜨지를 않나, 그러다 갑자기 표가 한꺼번에 풀리지를 않나(..) 잽싸게 클릭하면 이미 선택한 좌석이라 뜨고, 겨우 결제까지 넘어갔는데 그 상태로 몇분간 정지(...) 피씨방 왜 갔는지 모를 정도로 느리더라. 그래도 예슬이가 성공했다고 해서 한시름 덜었다. 게다가 번호도 나구역 98, 99 +_+ 오빠님 공연에서 이런 번호는 처음이라, 그 엄한 피씨방에서 너갱이 놓고 너무 좋아했다. 확실히 아이돌님 공연을 제외하면 다 대박 터지는구나. 언제 우리 겹살이에 소주라도 한잔 하자!! 그리고 동행하는 동생이 예매한 2장 포함 총 4장 확보 했으나, 아직도 2장이 모자르다. 내일 2차 예매가 열린다고 하니, 모자란 2장은 그때 예매해야겠다. 워낙에 적은 좌석이 풀렸고, 팬들도 2년동안 굶주려서 티켓팅 너무 무서웠지만, 내일은 버리지 말아요. 왼쪽을 사랑하는 오빠님 덕분에 나구역 사수하는거 정말 힘들었다구요!! T-T (+) 1,2차 티켓팅 결과.. 12월 4일 pm.10:30분 수정. 29일 나구역 200번대 2장, 31일 나구역 90번대 2장, 200번대 2장, 300번대 1장, 400번대 2장. 31일 라구역 200번대 2장, 400번대 1장 결과적으로 일행들 티켓 다 구하고, 오히려 남았다. 그래서 라구역 2장은 덮쳐 아는 동생에게 양도 완료!! 각각 따로 예매해서 번호가 다 저모양이다. 어차피 뒤에서 즐기는 사람들이니까 번호야 뭐 아무렴 어떠냐..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남은 표 2장은 내일 얘기해보고 그냥 풀리게 냅두던가 해야겠다. 오빠, 우리 즐겁게 놀아봐요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