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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전공순정퐈슨 09' Tokyo 09' Fukuoka 08' Osaka 식도락 여행기 팬북&영화 달님 최근 등록된 덧글
내가 문자 보내도 씹고,..by 갱쟈 at 12/29 그런 중대한 사실은 미리.. by 팬양 at 12/25 나 이제 한가해져서 쉴.. by 콩알 at 12/25 밤에는 동생 오고 그랬는.. by 팬양 at 12/25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팬양 at 12/25 이번 기회에 허리가 얼마.. by 팬양 at 12/25 아직 골골 거리는 몸을 .. by 팬양 at 12/25 3일 동안 혼자 있었던 거임.. by 콩알 at 12/25 잘 다녀오셨죠? 시종일관.. by 팬양 at 12/14 덕분에 무사히 잘 다녀.. by 팬양 at 12/14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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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력 보호 차원으로 얼굴은 자체 스마일(..) 생각보다 배송이 늦어서 걱정 했는데, 비기가 티켓 받자마자 바로 보내줘서 오늘 받았다. 프리미엄 티켓은 이렇게 생겨먹었구나. 사진으로 보긴 했지만 직접 받아보는 느낌은 뭔가 다르네. 가격은 노코멘트 '비밀' 이러고 있다. 아마 환율 1350원 찍었을 때, 입금한 티켓일텐데.. 솔직히 지금도 가격을 생각하면 눈물남 ㅋㅋㅋㅋ 근데 뭐 3층도 기본 몇만엔은 줘야 가능하니까 좋게 생각하기로 했다. 이런 상황을 에벡이 미리 예측을 한건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돈 버는데 머리는 잘 굴리는 것 같다. 비싸게 주고 가는만큼 이왕이면 좋은 자리가 나왔으면 좋겠다. 당일 자리를 뽑아 보기전까지는 알 수 없겠지만, 티켓을 받고나니 일단 한시름 덜었다. 분위기가 여러모로 심란하지만 그래도 공연은 즐겁게 보고 와야지. 걱정한다고 해서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일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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