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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전공순정퐈슨 09' Tokyo 09' Fukuoka 08' Osaka 식도락 여행기 팬북&영화 달님 최근 등록된 덧글
내가 문자 보내도 씹고,..by 갱쟈 at 12/29 그런 중대한 사실은 미리.. by 팬양 at 12/25 나 이제 한가해져서 쉴.. by 콩알 at 12/25 밤에는 동생 오고 그랬는.. by 팬양 at 12/25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팬양 at 12/25 이번 기회에 허리가 얼마.. by 팬양 at 12/25 아직 골골 거리는 몸을 .. by 팬양 at 12/25 3일 동안 혼자 있었던 거임.. by 콩알 at 12/25 잘 다녀오셨죠? 시종일관.. by 팬양 at 12/14 덕분에 무사히 잘 다녀.. by 팬양 at 12/14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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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섯이 함께 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 한구석이 먹먹해진다. 당연하던 그런 모습이 이젠 가슴을 뻐근하게 만드는 일이 되었다니.. 어떤 감정으로 무대에 섰을지는 모르겠지만 눈물이 고여있는 모습을 보니 아프다. 여전히 애들이 우는 모습을 보면 정신을 못차리겠다. 울지마, 라는 말도 할 수가 없다. 그나저나 애들 너무 말랐던데 T_T ![]() ![]() ![]() 굉장히 무겁고 무서운 말이지만 그럼에도 입 밖으로 꺼내고 싶다. 믿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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