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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전공순정퐈슨 09' Tokyo 09' Fukuoka 08' Osaka 식도락 여행기 팬북&영화 달님 최근 등록된 덧글
내가 문자 보내도 씹고,..by 갱쟈 at 12/29 그런 중대한 사실은 미리.. by 팬양 at 12/25 나 이제 한가해져서 쉴.. by 콩알 at 12/25 밤에는 동생 오고 그랬는.. by 팬양 at 12/25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팬양 at 12/25 이번 기회에 허리가 얼마.. by 팬양 at 12/25 아직 골골 거리는 몸을 .. by 팬양 at 12/25 3일 동안 혼자 있었던 거임.. by 콩알 at 12/25 잘 다녀오셨죠? 시종일관.. by 팬양 at 12/14 덕분에 무사히 잘 다녀.. by 팬양 at 12/14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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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다를바 없이 여전한 화장품 드립,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단어까지 나왔다. 이럴거라고 생각했다. 두 멤버 앞세워서 이런 기자회견 할거라고.. 그나저나 멤버가 안나왔을 뿐이지,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이네. ![]() ![]() ![]() + 그동안 침묵의 결과가 이거였구나. 화장품 사업을 시작하면서 변했다- 라며 부모님들까지 서면으로 입장을 밝혔지- 에셈과 자신들은 피해자이고, 앞으로 에셈이 아닌 곳에서 동방신기로 활동 할 생각은 없다. 대충 정리하면 이렇네? 전후사정은 당사자들만 알테니 누가 배신자다 이런 말은 안하겠지만, 끝까지 예의없다. 각자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거라고 생각해서 그동안 하고 싶은 말 참았는데 이젠 뭐 그럴 필요도 없겠네. 결국 팔은 안으로 굽는거잖아. 솔직히 부모님까지 나서서 입장을 밝힐 줄은 몰랐는데 당황스럽다. 이런 상황이면서 일본 활동은 그대로 한다고? 웃기는거 알지? 뭐 내 마음은 이미 오래전에 결정 했었으니까 달라질 건 없다. 단지 또다시 반복되는 이 상황이 짜증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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